제천역(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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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7승차권 수거 시설과 열차도착안내 전광판만이 있었던 과거 제천역 출구에는 2014년을 전후해 코레일스토리라운지를 조성해서 출구와 휴식 공간, 미니 전시관[* 아닌 게 아니라 옛적 철도청 시절 제천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일대에서 쓰였던 자석식 전화기나 신호뇌관, 객화차 부속품 등의 철도 관련 물품들이 몇 점 전시되어 있다. 심지어 통표폐색기도 전시하였다. 한때는 전철기도 전시되어 있었지만 통표폐색기와 함께 잠시 철거되었고, 이후 통표폐색기만 다시 재전시되었다. 그리고 스토리라운지 바로 바깥 구석에는 스위치백 철도모형이 있었다.]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게끔 탈바꿈했다. 열차 시간이 되어 혼잡할 때를 제외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이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을 정도. 출구로 나오다 보면 오른쪽 출입문으로 한방약초특산물 판매장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바로 그 앞에는 커피 등의 음료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파는 매점도 있었으나 구 역사 철거해체 개시 한참 이전부터 샷다 내리고 휴업하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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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본래 제천역에도 역사 최우측에 [[TMO]]가 있었고, 이 TMO는 제 5 철도대 소속으로 제천 인근 지역 군 부대의 장병들 수송에 일대 편익을 주었지만 국군수송사령부 예하 철도대 통폐합 작업으로 TMO들이 축소되면서 공식 사무실은 같이 폐쇄되었다. 그 뒤를 이어 입주한 것은 국토교통부 예하 제천철도경찰센터인데 영주지방경찰대 소속이다. 하긴, 제천역도 원래 영주지방철도청 관할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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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이름은 충북본부라고 하고 있지만 충청도 보다 강원도 관할 구역이 더 많다. 2009년 지사 통합추진으로 강원이나 경북으로 편입될 뻔한 위기가 있었으나 지역 주민의 반대로 존치하였던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2020년 9월을 끝으로 충북본부는 한국철도공사의 조직축소에 따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로 흡수·통합되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3_0001164039&cID=10806&pID=10800|이에 대하여 지역 사회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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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9상술한 대부분의 이야기는 2017년 11월 구역사 철거 직전까지의 이야기로 이제는 과거가 되었다. 신역사로의 재건축을 위해 기존 역사를 폐쇄하고 철거하고 옆에 임시역사를 만들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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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12020년 5월 29일 오전 0시를 기해 임시역사 바로 뒤에 있는 신역사에서 여객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2020년 말에는 1번 홈과 역 광장 등의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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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구 역사는 [[윤고딕]] 360 역명판을 사용했던 적이 있었다. 신역사로 변경되면서 평범한 간판형 서울남산체 입간판으로 교체되었다.
63구 역사는 [[윤고딕]] 360 역명판을 사용했던 적이 있었다. 신역사로 변경되면서 평범한 간판형 Pretendard 입간판으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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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5=== 역사 재건축 문제 ===
7066구 제천역사는 1971년 건축된 것을 47년간 고치고 고쳐 쓰고 있었는데 좁은 공간과 노후화를 리모델링으로 고쳐 쓰기엔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 2000년대 이후 계속해서 신축해달라는 시민들과 정치권의 요구가 있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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