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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이러한 이유로 강원철도는 서울특별시 내 구간에서도 서울전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이용이 불가능하다. 서울 프리 티켓 기후동행카드 옵션권도 폐지하면서 사실상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동해철도 구간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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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 === [[강원도]]내 유일 철도 회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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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 이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라는 광역자치단체를 거의 사실상 독점한다는 것에 있다.[* 강원도 내 철도 노선 중 동해철도 관할이 아닌 것은 [[서해철도]]의 [[여주원주선]]이 전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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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 [[강원도]] 기업의 정체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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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이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라는 광역자치단체를 독점하며, 강원도의 정체성이 매우 강하다는 것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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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그러나 강원도를 독점한다고 좋을 것이 없는게 강원도는 연선인구가 적고, 그마저도 감소 중에 있을 정도로 연선 사정이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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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 이러한 점 때문에 [[남서울철도]]의 계열분리 이후 사세가 급격하게 약화되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매우 낮았으나, [[강릉선]]이 개업하면서 숨통을 트이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서 강원철도는 평창올림픽이 살린 회사라고 평가받는다. 평창올림픽이 강원도의 철도 교통 마비를 막은 셈이다.] [[동국철도]] 해산 사태로 수도권 서북부 통근 노선까지 운영하게 되어 더이상 열악한 회사라고 보기엔 어려워졌다.[* 2025년 10월 28일에 교외선을 제외하고 모두 [[서해철도]]에 매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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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이러한 점 때문에 [[남서울철도]]의 계열분리 이후 사세가 급격하게 약화되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매우 낮았으나, [[강릉선]]이 개업하면서 숨통을 트이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서 강원철도는 평창올림픽이 살린 회사라고 평가받는다. 평창올림픽이 강원도의 철도 교통 마비를 막은 셈이다.] [[동국철도]] 해산 사태로 수도권 서북부 통근 노선을 운영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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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2 | '강원'철도임에도 수도권 전철 노선의 꽤 많은 수를 운영하는데, 이는 강원도만으로는 회사 유지가 어려워 회사 유지 차원에서 수도권 통근 노선 일부를 배분받았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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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 이후 [[쌍도교통]]의 해산으로 강원철도가 경상도 지역으로 사세를 확장함과 동시에 동해철도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동시에 큰 입지를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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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이후 [[쌍도교통]]의 해산으로, 강원철도가 경상도 지역으로 사세를 확장함과 동시에 동해철도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동시에 큰 입지를 가지게 되었다. 또 이 과정에서 [[경부고속선]]을 운영하게 되면서, 수도권 서북부 노선을 [[서해철도]]에 매각하고, 수도권↔강원도·경상도 지역 노선에 집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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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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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97 | 파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동북부 통근노선[* 당시 [[고양시]], [[파주시]] 지역은 [[동국철도]] 관할이었다. 또한 [[청량리역]]을 기반으로 한 수도권 동북부 관리역장들은 [[남서울철도]] 계열분리 당시 강원철도에 남아있기를 간절히 원했다.]까지 받았음에도 이 회사의 적자는 날로만 지속되어갔다.[* 이러한 점 때문에 강원철도는 수도권 전철 원년 운영사였음에도 적자를 이유로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 가입을 거부하다가 2018년에 뒤늦게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에 가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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