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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쾌속열차 역시 수도권에서만 운행하며, KTX와 병행하는 [[경부본선]]의 경우 서해철도 구간인 서울-대전 구간을 제외하면 경전선과 직결하는 일부 특급열차를 제외한 모든 열차가 모든 역에 정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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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 부실한 외국인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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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자국어 사랑과 부실한 외국인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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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0 | 과거 외국어 안내가 상당히 부실하여 비판이 되었다. 대부분의 승차권 발권기에서는 한국어와 영어만 구색맞추기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고, 일본어나 중국어는 안내는 거의 존재하지도 않던 시절이 있었다. 평창올림픽 관광객 유치를 위해 뒤늦게 외국어 안내를 추가했다. 중국어[* 중화인민공화국 규범에 따른 표준 중국어(보통화), 간체자와 정체자 모두 지원하나 역명은 중국 방면 국제열차가 운행하는 역을 제외하고 정체자로만 표시한다.]는 중국행 열차가 운행하는 역 및 주요 도시 근처, 일본어 안내는 주요 도시 근처에서 위주로 제공되며[* 일본어로 안내할 때도 한자와 로마자를 병기하고, 역명의 한자 부분을 가타카나로 표기하지 않는다.], 러시아어는 러시아 국제열차가 운행하는 지역에서만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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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2 | 간체자 표기 지정 역은 다음과 같다. 중국 방면 국제여객열차를 취급하면서 정자와 간체자 표기가 다른 곳이 대상이다. [[대전역]], [[부산역]] 등 중국 방면 국제열차를 취급함에도 간체자 표기가 다르지 않다면 지정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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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6 | 2025년 10월부로 [[인천공항선]] 및 수도권 서북부 철도 노선을 [[서해철도]]에 매각하면서 외국어 대응 인력을 축소하여 영어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실정이다. 외국인 관련 할인 상품도 폐지 및 축소를 지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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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또한 관광지가 된 역사를 레트로풍으로 리뉴얼할 때 역명판에 한글과 한자만 포함하고 로마자는 포함되지 않은 역명판도 추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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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또한 외래어 및 외국어 전용 문자에 배타적이다. 상가 간판은 반드시 한글 혹은 한자 표기를 가장 크게 띄울 것을 강제하고 있다. 간판을 부착하려면 동해철도 측의 심사를 받아야하고 로마자가 크거나 로마자로 표기된 내용을 한글이나 한자로 표기하지 않는다면 입점 허가 자체가 나오지 않는다. 한자는 간체자와 신자체도 허용은 된다. 맥도날드를 예로 들면 "맥도날드"나 "麦当劳"는 허용되어도 "McDonald's"는 허용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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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91 | === [[서울특별시]]와의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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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2 | 서울특별시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편이다. 이는 보조금 지원 약속에도 불구하고 서울특별시 내 구간 서울전용정기권 사용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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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4 | 같은 이유로 기후동행카드 역시 이용이 불가능하다. 서울 프리 티켓 기후동행카드 옵션권도 폐지하면서 사실상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동해철도 구간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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