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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 띄어쓰기, 동음이의어 등으로 인한 언급 === [[지방자치단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자 "'''치'''" 가 들어가는 단어에서 오타가 발생해 '자 "'''지'''" 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관공서 등에서 공문서 작업을 할 때 이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면 민망한 상황이 연출된다.[[https://www.google.com.tw/search?newwindow=1&hl=zh-TW&rlz=1T4GGLL_zh-TWKR374KR375&q="지방자지단체"&nfpr=1&sa=X&ved=2ahUKEwi38pykh6zfAhXFAYgKHQXPDlwQvgUoAXoECAwQAw&biw=600&bih=960&dpr=2|#]][[https://www.google.com.tw/search?hl=zh-TW&newwindow=1&rlz=1T4GGLL_zh-TWKR374KR375&q="주민자지센터"&nfpr=1&sa=X#ip=1|#]] 활자로 신문을 인쇄하던 시절에는 백지화(白紙化)의 한자가 잘못돼서 '''자지화'''(自紙化)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http://cafe395.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Gb45&fldid=Sb1O&contentval=0001d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0058275|#]][[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203110032920204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3-11&officeId=00032&pageNo=2&printNo=11215&publishType=00020|자지상태(네이버 옛날신문)]][[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3121200209205001&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73-12-12&officeId=00020&pageNo=5&printNo=16062&publishType=00020|자지화(네이버 옛날신문)]][* 원문에는 백지(白紙)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과정에서 자지(自紙)로 잘못 인식된 것이다.] 그 밖에 전기자기학이 [[http://twitpic.com/adgdcs/full|전기자'''지'''학]]으로 오타가 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지 마, 자지 맛, 자지 말아" "보지 마, 보지 맛, 보지 말아" 등의 문장도 [[성관계|다르게 해석하는 경우]] 뻘쭘하다.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472959|초등학생 동생의 "보지 맛"을 오해한 사례]] 2010년대 후반 새로 '[[쥬지]]'라는 별명이 생기면서 "주지 마, 주지 맛, 주지 말아"도 이와 같은 오해를 사게 되었다. [[좆]]과의 유사한 발음 때문에 '주옥 같다', '가족 같은 회사' 등의 표현을 일부러 강조해 사용하기도 한다. [[파일:대전믿 음경 영센터.jpg|width=300]] 오타는 아니지만 간혹 건물 유리창 배열 등의 문제로 띄어쓰기를 잘못 해서 위 짤방의 ‘[[대전광역시|대전]]믿음경영센터’라는 명칭이 ‘대전믿 '''음경''' 영센터’로 왜곡된 것처럼 영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곧 휴가철입니다'라는 문장에서 띄어쓰기 위치를 바꿔서 '곧휴가 [[철]]입니다'로 만들 수 있으며 '곧휴'가 고추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유머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곧휴'는 고추의 또다른 이명이 되었다. 허리나 기둥 등을 꼿꼿하게 세울 때 쓰는 표현인 '[[발기|곧추 세우다]]'라는 표현도 일부러 강조해 사용하기도 한다. 교수님 앞에서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5192439|'''곧 추'''석]]으로 드립을 쳤다가 추석 휴강을 날려먹은 케이스도 있다. 2021년 4월, [[연세대학교]] [[에브리타임]]에서 한 작성자가 동음이의어와의 혼동을 우려하여, "여자친구가 보지를 보지(look)는 못 하게 한다"라는 표현을 써서 화제가 되었다. 베스트 댓글은 "너무 웃겨서 지금 자지(excited)러지는 중이에요" [[https://theqoo.net/square/194064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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