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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방법 === ||<table align=left>{{{#!folding 측정방법 (후방 주의) [펼치기ㆍ접기] [[파일:220px-Erect_penis_measurement.png]] }}}|| '''길이'''는 음경의 상단에서 [[발기]] 상태에서 [[치골]] 위를 덮고 있는 지방층을 '자로 꾹 눌러서' 최대 깊이부터 [[귀두]] 끝까지 측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이를 '''실제 삽입 길이''', 가용 길이(functional length), BPEL(Bone Pressured Erected Length, 치골까지 눌러 잰 발기 길이) 등으로 부른다.[* 미국 등 서구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길이 측정 방법이며, 한국 비뇨기과에서도 이와 같은 길이 측정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2014년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의 데이비드 비얼 박사 연구팀에 대한 자료들과 2016년 한국의 최신 통계 자료를 참조. 당장 멀리 갈 것도 없이 구글 등에 검색해서 음경 길이 측정법에 대한 자료를 찾아 봐도 대부분 치골까지 눌러 길이를 재는 방법을 공식 측정법으로써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최신 자료일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된다. 측정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해 놓은 그림 자료들 또한 이와 마찬가지.] * 상단에서 재는 이유 - 하단은 요도해면체를 따라서 [[사타구니|회음부]](음낭과 항문 사이)까지 이어져 있어 어디까지 측정할지 모호한 데다가, 성교 시 실제 삽입 길이보다 긴 값을 발표한들 과학적으로나 여성들에게나 의미가 없다. * 치골의 살을 눌러서 재는 이유 - 개개인에 따라 변동이 심한 복부지방량 등의 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순수하게 치골 끝에서 요도구 까지의 길이를 재서 통계적 편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실제로 [[비만]]으로 인해 치골이 살에 파묻혀 있더라도 성교 시 체위에 따라서 치골 바로 밑까지 음경이 삽입되기도 하며,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거나 인위적으로 치골 살을 제거하게 되면 그만큼 파묻혔던 부분이 바깥으로 드러나 길이가 더욱 길어보이게 되기도 한다.[* 보통 이를 보고 '살을 빼서 길이가 더 길어졌다.'고 표현하곤 하는데, 앞서 서술했듯 엄밀히 말하자면 길어진 것이 아니라 그저 '''살에 파묻혔던 부분이 바깥으로 드러난 것'''에 불과하다. 특히나 국민의 비만도가 높은 서구권 같은 경우, 실제 발기 사이즈는 훨씬 더 큼에도 불구하고 살에 파묻혀서 상대적으로 눈에 보이는 사이즈가 짧아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최대한 공평한 상태에서 길이를 재기 위해''' 치골 살을 누르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발기 길이를 재는데 살을 누른다는 점에 대해서 몇몇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배를 눌러 재면 개나 소나 20cm 이상 나오겠다."면서 비아냥 섞인 의문을 표하곤 하지만, 치골 살은 아무리 쎄게 누른다고 해도 평균적으로 고작 1~2cm 정도밖에 파고 들지 않는다. 다시 말해, 선천적으로 치골 살이 두꺼운 체질을 타고났거나 엄청난 고도 비만인 사람이 아닌 이상 그렇게까지 극적인 결과가 나오진 않는다는 소리다.~~아예 자로 치골 뼈를 박살낸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둘레'''는 발기된 상태에서, 귀두 아래 1cm 부근을 줄자로 측정한다. 줄자가 없다면 [[https://www.mysize-condoms.com/fileadmin/de/downloads/MYSIZE_condomguide.pdf|콘돔 제조사에서 배포하는 가이드북]]을 출력하여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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