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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의 [[성기]]를 [[음경|이르는 말]] == [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음경)] 이 뜻 하나 때문에 '''다른 동음이의어들은 몽땅 묻혀버렸다.''' 이 말이 뜻하는 대상에 관한 내용은 [[음경]] 문서에 있으며, 이곳 문단은 대상이 아니라 단어 자체를 다룬다. 비록 [[순우리말]]이자 표준어이지만, 비속한 말이기 때문에 함부로 쓰기엔 민망한 단어이기도 하다. 자지의 사전적 정의는 ‘[[음경]]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이다. 자지보다 더 비속하다고 여겨지는 단어로 [[좆]]이 있다.[* 보지보다 더 비속하다고 여겨지는 단어는 [[씹]]이다. 이 씹이란 단어에서 씹할→씨팔→씨발 등의 욕설이 파생되어 나왔다는 설이 있다.] 또, 어린아이의 것은 [[고추(동음이의어)|고추]] 또는 [[잠지]][* 현대에는 이 표현을 남자가 아닌 [[보지|여자아이의 성기]]를 가리키는 단어로 쓰는 경우가 많다.]라고 한다. 자지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는 "'''dick'''"이다. dick보다 저속하고 성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영어 단어는 "cock"과 "prick"인데, 한국어로는 [[좆]]에 해당한다. 이들에 비해 penis[* 한국에서는 보통 페니스라고 발음하지만 [[영어|원어]] 발음은 "피너스"이다.]는 훨씬 점잖고 격식있는 단어로서, 한국어로 치면 "[[음경]]"이나 "남근" 정도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편 [[순우리말]]이라는 점에 긍지를 가지고 자지라는 표현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다. [[강풀]]은 과거 강풀닷컴을 통해 엽기만화를 연재할 때 자지, [[보지]]란 말을 쓰면서 오너 캐릭터를 등장시켜 "페니스나 성기는 고상해보이고 순우리말은 저질같아 보이냐?"라며 이런 인식을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물론 페니스와 성기도 그렇게 고상하게 쓰일 것 같지는 않다-- [[고추(동음이의어)|고추]]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라서, “'''다 큰 사람 자지를 고추라고 하는 게 아니다. 자지네 자지.'''”라고 가르치기도 한다. 다만 '''[[사타구니|샅]](=[[고간]])'''처럼 비속하지 않은 말을 쓰면 까다로운 어르신들의 딴죽을 피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내용으로 율곡과 [[이항복]]의 대담이 있다고는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설명 참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문신으로 꼽히는 백사(白沙) 이항복.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 불리는 영의정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당시 선조를 끝까지 모시며 나랏일을 챙긴 공로로 부원군에 책봉되는 등 신하로서는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 >‘백사’라는 호보다는 ‘오성(鰲城)’으로 더 유명한 이항복은 이덕형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많은 일화를 남겼는데 ‘오성’은 이항복이 부원군에 책봉될 때 주어진 칭호이다. > >하지만 이항복도 젊었을 때는 천하의 난봉꾼으로 부모 속을 꽤나 썩였던 모양이다. 허구한 날 기방만 출입하는 이항복을 두고 보다 못한 어머니가 하루는 이항복을 불러 크게 호통을 쳤다. > >“네가 정녕 우리 가문을 욕되게 하려는 게냐? 네 행실이 이러하니 죽어서도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없구나.” > >어머니의 호된 꾸지람에 정신이 번쩍 든 이항복은 며칠 동안 두문불출하며 지난 자신의 행동을 반했다. 며칠 후 방에서 나온 이항복은 어머니 앞에 꿇어 앉아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빌었다. 자식의 반성에 노여움이 풀린 어머니는 이항복에게 율곡 이이를 찾아가 스승으로 모실 것을 권유했다. > >다음 날 율곡의 집을 찾아간 이항복은 율곡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 큰절을 올렸다. 그런 뒤 제자로 받아들여줄 것을 청하면서 당돌한 질문 하나를 던졌다. > >“선생님, 처음 뵙는 자리에서 무례하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생이 여태껏 풀지 못하고 품어 온 의문이 하나 있기에 감히 여쭤보려고 합니다.” > >“말해 보게. 내 아는 데까지 대답해 주겠네.” > >“이제껏 제가 기방을 드나들면서 늘 품어온 의문이 한 가지 있습니다. '''사람의 생식기를 일러 남자아이의 것은 자지라 하고 여자아이의 것은 [[보지]]라고 하다가 어른이 되면 각각의 명칭이 남자는 [[좆]], 여자는 [[씹]]으로 변하는 까닭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옵니다.'''” > >이 괴한 질문에 크게 웃음을 터뜨린 율곡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 >“하하하! 천하의 난봉꾼이 지금까지 그것도 모른 채 기방을 드나들었단 말인가. 잘 듣게. 우선 여자의 [[보지]]는 ‘걸어다녀야 감추어진다’는 뜻의 보장지(步藏之)라는 말이 잘못 발음된 것이요, 남자의 자지는 ‘앉아야 감추어진다’는 뜻의 ‘좌장지(坐藏之)’를 잘못 발음한 것일세. 또한 [[좆]]과 [[씹]]은 별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다만 ‘마를 조(燥)’와 ‘습할 습(濕)’을 뜻하는 것일세. 이제 알겠는가?” > >이항복은 자신의 기이한 질문에 현명하게 답한 율곡 앞에 엎드려 큰절을 올렸다. > >“고맙습니다, 스승님. 소생 이제야 십 년 넘게 품어 온 의문이 풀렸습니다. 저를 제자로 받아들여 주십시오. 선생님의 문하생이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알고 성심껏 학문에 임하겠습니다.” > >이항복은 그 후 일체 기방 출입을 삼가고 학문을 수련하는 데 정진했다. 그래도 타고난 끼는 어쩔 수 없는 법. 이항복은 벼슬길에 오른 이후에도 포복절도할 일화들을 생애 곳곳에 남겼다. 이 대담의 내용은 인터넷에도 사실처럼 퍼져있다. 충북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조항범 교수에 따르면 '''이와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조항범 교수의 저서 '그런 우리말은 없다.'에 따르면 [[보지]]와 자지라는 어원에 대한 전형적인 한자 부회라고 한다. 이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5&docId=982854&mobile&categoryId=2641|네이버 지식백과]][* 이쪽에서는 이항복과 대담한 사람이 이이가 아니라 이황이라고 한다.]를 읽어보는 것이 좋다. 조항범 교수의 이 저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으며, 국회도서관에 있지만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내용을 게시하고 있다. 이 내용은 [[보지]] 문서에도 실려있다. '[[http://youtu.be/sg7okVWgq0Q|내 자지]]'라는 노래가 있다! [[대물(신체)|남성의 자지 사이즈가 굉장히 크거나 정력이 좋으면]] 군사 무기인 "[[자주포]]"와 연관되어 "자지포"란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며 심한 경우는 핵무기에 빗대어 "핵자지"라고도 한다. 길이나 굵기면에서 부르는 경우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정력에 관계해서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에서도 사용된 단어로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다. >불알이 터진 사람이나 '''자지'''가 잘린 사람은 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 >[[대한성서공회]] [[공동번역 성서]] [[신명기]] 23:2(라틴어 성서는 여기에서 23장이 시작됨.) 이 내용은 공동번역 성서가 아닌 개역한글판, 새번역 [[성경]] 등에서는 '신낭이 상한 자나 신을 베인 자', ' 고환이 상한 자나 [[음경]]이 잘린 자' 등의 단어로 사용되며, 이 구절부터 [[신명기]] 23장이 시작된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홍준표]]의 캐치프라이즈가 "'''홍'''준표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킨다"였는데, 이게 앞글자만 따다보니 얼떨결에 '''[[홍찍자지]]'''가 되어버려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 중후반기에 이르러 홍준표가 재평가 받자 현재는 지지자들 사이에서 애정어린 별명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2018년 경에는 [[메이플스토리 갤러리]] 내에서 검열을 피하기 위해 보지를 [[쥬지·뷰지|뷰지]]라고 바꾸어 부르는 것이 유행했는데, 이이 착안하여 자지를 [[쥬지·뷰지|쥬지]]라고 바꾸어 부르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쥬지가 이상하다', '쥬지가 아프다', '쥬지 터진다' 등 각종 [[섹드립]]에 사용된다.[* 가령 '눈나...나 [[쥬지·뷰지|쥬지]]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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