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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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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역]]과 [[강원도]] [[태백시]] [[백산역]]을 연결하는 [[철도]]노선으로, '''일제강점기 이후 최초로 신설된 간선철도'''이다. 노선색은 {{{#75787A 회색}}}인데, 이는 석탄의 회색[* 석탄은 검은색에 가까우나, 역명판 디자인 자체가 검은색 기반이라 시인성을 위해 회색을 사용한다.]을 상징한다고 한다. 전 구간이 전철화되어 있는 노선이다. [[태백본선/함백 지선|함백선]]과 병주하는 구간을 제외하면 복선구간은 아예 없었으나 2013년 [[11월 14일]]에 제천 ~ 입석리(13.7km)간이 이설되면서 '''개통 64년''' 만에 신설되었다. 특징은 화물열차 비중이 매우 높고[* 여객열차 12편(상행 6편, 하행 6편)을 제외하면 전부 화물열차다.], 선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험난하다는 것[* 해발 1,268m인 두문동재를 넘어야 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태백시]]내도 해발 1,100m에 달한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해발고도가 높은 구간을 지난다는 것이다. 부설 목적부터가 이미 [[석탄]], [[텅스텐]], [[시멘트]] 수송이다. 그 때문에 1974년에 일찍이 전철화했고 지금도 전기 기관차와 전동차 위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youtube(HTIGKmnpIpY)] 예미역과 조동역 사이에는 30퍼밀짜리 구간이 있다. [[추전역]]은 해발 855m로 상당히 높은 곳에 있는 역이다. 실제로 지나갈 때 귀가 멍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다만 태백선 [[철도]] 자체는 이 일대에서 '''해발 고도가 가장 낮은 지역'''만 다닌다. 정선(민둥산)-태백을 잇는 '''두문동재는 해발 1,268m'''[* 두문동재 정상(구 [[38번 국도]]) 기준. 2022년 기준 현 38번 국도에 있는 두문동재터널의 높이는 1,048m.]에 달하는데 철도는 두문동재를 넘지 못해 [[터널]]을 뚫었기 때문이다. [[38번 국도]]를 [[자동차]]로 타고 다니다 보면 태백선 철도가 '''한참 아래에''' 보인다. 현재 제천 ~ 태백은 특급 태백산 기준 1시간 50분이 걸리며, 청량리 - 원주 - 제천 - 태백 - [[동해역|동해]]까지 운행하는 [[태백산(열차)|특급 태백산]]이 경유한다. 주요 경유지는 [[제천역|제천시]] - [[영월역|영월군]] - [[민둥산역|민둥산]] - [[고한역|고한읍]] - [[태백역|태백시]](구 황지역)이며, 제천역에서 [[중앙본선]] 및 [[충북선]]과, 태백시 [[백산역]]에서 [[영동선]]과, 그리고 정선군 민둥산역에서 [[정선선]]과 접속한다. 중앙선과 영동선을 빠르게 연결하는 중요한 철도이며, [[충북선]]과 비슷하다. [[38번 국도]] [[강원도]] 구간[* 제천 ~ 동해]과 선형이 비슷하며, 철도판 38번 국도라고 불러도 될 수준이다. 다만, 선형은 도로가 더 한 수 위라 철도가 뒤쳐지기도 한다. 4,505m로 한때 한국에서 가장 긴 터널이던 정암터널[* 전라선 슬치터널 관통 후 콩라인으로 밀렸고 금정터널, 솔안터널, 대관령터널, 율현터널이 개통한 뒤 순위에서 밀려났다.]이 고한역과 [[추전역]] 사이에 있다. 태백선에서 두 번째로 길다. 복선화 구간의 송학터널([[제천역]] ~ [[입석역]])이 '''5,985m'''로 제일 길기 때문. 험지를 지나가다보니 [[영동본선|영동선]]과 마찬가지로 BT급전 방식을 채택하였는데 이 때문에 변압기 용량이 작고 급전구간이 4km 내외로 짧다. 그래서 EF80계가 대거 운용되던 과거에는 열차간 교행 시 정거장에 먼저 도착한 열차가 MCB를 차단하고 대기하였다고 하며, 이는 EF80계가 운행하면서 발생하는 고조파(高調波), 전압강하 등에 의해 같은 섹션내 전기차량의 전기·전자기기 고장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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