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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강원도]] 남부에 있는 시. 북과 동으로는 [[삼척시]], 남으로는 [[경상북도]] [[봉화군]], 서로는 [[영월군]]과 [[정선군]]에 접한다. 태백산국립공원이 유명하며, 4대강 중 2개인 한강과 낙동강이 이곳에서 발원한다. 한강은 창죽동에 있는 검룡소에서 발원하며, 낙동강은 태백 매봉산 천의봉에 있는 너덜샘에서 발원한다.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낙동강수계에 속한 지역이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석탄 산업의 메카라 불릴 정도였으나 석탄 산업이 쇠퇴한 이후로는 함께 내리막을 걷고 있다.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B040A3&checkFlag=N|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10월 기준 4만 8911명이던 인구는 2023년 10월 기준 3만 8720명으로 줄었는데, 감소율로 따지면 무려 '''20.8%'''다. 군도 아니고 시가 10년 만에 인구가 20% 감소했으니 이 도시가 정말 심각한 내리막을 걷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석탄산업 쇠퇴로 도시 역시 쇠퇴한 지역은 태백 말고도 더 있지만 이웃한 [[삼척시]][* 1982년(동해시·태백시 분리 이후 단독) 140,328명/현재 62,330명(정점 대비 44.42%)]나 [[문경시]][* 1975년 161,095명/현재 67,756명(정점 대비 42.06%)]의 인구수는 정점 대비 약 40% 정도의 유지하고 있는데 비해, 태백의 인구는 정점 대비 3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1987년 120,208명/현재 37,376명(정점 대비 31.1%)] 시 차원에서는 인구를 늘리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별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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