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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철도 === 1905년 [[경부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한 유서깊은 역으로, 1913년 문을 연 초대 역사는 옛 [[서울역]], [[대전역]][* 구 대전역과 대구역은 형태가 완전히 똑같았다.], [[부산역]]같은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었고, 부산역과 [[신의주역]] 다음 가는 규모를 자랑했으며, 서양식 카페와 양품점도 있었다. 흔히 이 역의 부지가 너무 좁아 늘어나는 철도 수송량을 버틸 수가 없어 [[동대구역]]을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 역의 부지는 원래 훨씬 더 컸다. 지금 역사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부지도 옛날에는 대구역 부지였고, 북쪽으로도 더 많은 선로와 철도시설을 보유하고 있었다. 역 북동쪽에는 기관차 차고와 전차대가 있었고, [[대구선]]이 협궤였던 시절에는 역 남동쪽에 대구선 승강장과 설비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러나 1960년대 대구시에서는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당시 기준) 시 동쪽 외곽 지역에 [[동대구역]]을 지어 그곳으로 이 역의 기능을 일부 이전시키기로 했고, 그 과정에서 동대구역 건설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 역 부지를 매각하게 되면서 지금처럼 부지와 기능이 축소된 것이다. 매각된 역사 북쪽 땅에는 현재 숙박업소와 상가, 고층 아파트 등이 들어서 있다. 조사부장의 [[https://inspektor.weebly.com/blog/20240312|관련 게시글]] 1978년에 준공된 2대 역사는 부지 축소의 여파로 초대 역사에 비해 규모 면적이 반토막났다. 또한 같은 해 대구역 지하차도가 완공되어 선로로 인해 단절되어 있던 역사 남쪽과 북쪽의 시가지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2대 역사를 짓는 동안 [[https://theme.archives.go.kr/viewer/common/archWebViewer.do?singleData=N&archiveEventId=0028089606#12|수소화물취급이]] [[https://theme.archives.go.kr/viewer/common/archWebViewer.do?singleData=N&archiveEventId=0028094419#7|중단되었는데]], 정작 역사를 다 짓고 나니 [[동대구역]]을 수소화물 거점화 한답시고 [[https://theme.archives.go.kr/viewer/common/archWebViewer.do?singleData=N&archiveEventId=0028099511#15|수소화물취급을 영구 중단]]해 버렸다. 2000년 1월 민자역사 공사가 시작되면서 2대 역사를 헐고 시민회관 옆쪽에 임시역사를 지었다. 그러다 2003년 1월 17일 역사인 3대 역사가 완공되었고, 쌍도백화점 대구점이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영업은 한 달 뒤인 2월부터 시작되었는데, 하필 대구 지하철 참사로 인해 오픈이 일주일 가량 미뤄지기도 했다. 한편 [[동대구역]]이 완공된 이후 대구시의 의도대로 시가지가 동대구역 일대까지 확대되었고, 반면 대구역의 부지와 기능은 축소되면서 [[대구광역시]]의 관문역 위상이 슬슬 이 역에서 동대구역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래도 고속철도 개통 전까지는 두 역의 이용객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지만, 2004년 [[KTX]] 개통으로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동대구역이 대구의 중앙역 역할을 완전히 넘겨받게 되었다. 한편 [[경부고속선]] 계획 초기에는 이 역에도 KTX가 정차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나 실현되지 않았고, 또 다른 방안으로 동대구역을 KTX 전용역으로, 이 역을 재래선 전용역으로 만드는 것도 검토되었으나 역시 무산되었다. 경부고속선 대구 도심 구간을 건설할 때, 경부선 지하화 논의도 했으나, 여러 가지 난제[* 대구역 ~ 동대구역 구간에서 도시철도 1호선과 몇 번 교차하는지라 지하화하려면 지하철 구조물을 보강해야 하는데, 전철 운행을 최소 3개월 이상 중지해야 한다. 그렇다고 대심도로 짓자니 복복선이라 건설비용이 크게 불어난다.]가 겹쳐서 결국 지상화를 유지하고 철로변을 정비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2020년대 들어 [[대구광역시]]에서는 [[서대구역]] 동측 구간부터 [[고모역]]까지 [[경부선]] 대구 도심 구간의 지하화를 다시 추진 중이다.[[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63069&ref=A|#]] 지하화 후 기존 [[경부선]] 상부 및 주변 지역은 대구월드클래스 도심으로 (재)개발한다는 계획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47259|#]] 대구역도 지하화 구간에 포함되어 지하화될 예정이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선로 하부를 통과할 예정이다. 지하화된다면 대구역지하차도도 당연히 사라질 예정이며 대구역지하차도 내에 위치한 상가들의 미래도 불투명하다. 그러나 상술한 문제들로 인하여 지하화가 쉽게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대합실 TV 채널이 지상파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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