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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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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가치 == 건설 당시에는 이 노선이야말로 한국의 동맥 그 자체였다. 영동선 완전개통 전에는 태백산맥 주변의 [[석탄]]과 기타 광석을 전부 묵호항까지 실어 날라 배로 옮기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으나, 영동선이 완전히 뚫리면서 이 자원을 바로 수도권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영동선과 이를 수도권으로 잇는 중앙선의 선로용량이 꽉 차면 그냥 수도권의 물류난, 연료난이 발생했으니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영동선의 중요도는 점차 낮아져 갔다. 선형 문제에 더해 지형 문제와 건설기술의 한계로 인하여 수도권에서 영동지방으로 이동하는 수송수단으로서도 효율이 떨어지는데다가 석탄 등 이 지역의 화물수송량도 점차 줄어갔다. 그나마 [[태백선]]의 개통으로 여객수송열차의 운행거리는 단축되었으나 이 태백선 역시 속도가 느린 것은 어쩔 수 없었고, 영동선과 태백선 모두 이촌향도에 더해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연선 인구까지 폭망했다. 지금 이 구간의 로컬 수요는 '''도로교통이 철도보다 더 처참하여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것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래서 [[동해철도]]는 이 노선의 폐지를 시도했으나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금까지 지원하며 유지를 요구하고 있다.] 그나마 영동선(+태백선) 여객열차를 유지해주던 수도권-강릉 간 장거리 여객수요도 [[강릉선]] 개업 후 역시 폭망하여 편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원래부터 연선 수요가 적고 선형이 불량한 영주 ~ 동백산구간 뿐만이 아니라[* [[백산역]]이 [[태백선]] 종착지이지만 현재 모든 정기여객열차는 [[문곡역]]에서 [[태백삼각선]]을 통해 [[동백산역]]으로 간다.], 동해안 관광수요를 쓸어오던 [[동백산역|동백산]] ~ [[강릉역|강릉]]구간까지 [[경강선]] 개통으로 직격탄을 맞으면서 수요가 격감한 것. 특급 역시 관광특급인 동해산타열차 및 백두대간협곡열차를 제외하면 존재하지 않으며, 보통열차 역시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철암 - 영주 구간 보통열차는 1일 4왕복이 전부이다.] 이렇듯 암울한 부분만 다수 보이지만, 그래도 기대를 걸어볼 부분은 분명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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