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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특성으로 추측 ==== 남성의 드러나 있는 신체적 특성으로부터 음경을 추측하려는 시도가 역사적으로 많이 있어 왔다. 음경의 크기(주로 길이)를 주제로 하는 이야기는 개방적이고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성 경험이 없으면서 실제 사례를 본 적이 없이 떠도는 소문 등을 통해서만 크기에 대한 정보를 접하여 터무니없는 수치를 생각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성 경험이 많은 사람이더라도 해당 크기들이 일반적인 크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음경#s-4.4|과학적 연구의 한계]] 문단 참고. '''과학적인 접근들은 다음과 같다.''' * 웨일 코넬 의과대학 성건강 의학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사춘기|2차 성징기]]에 [[성장호르몬]]은 주로 둘레를,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주로 길이를 결정'''한다. * '''남성의 [[사춘기]] [[비만도]]''' - 사춘기 비만은 [[남성 호르몬]]을 방해하여, 음경의 길이 성장을 방해한다. * '''남성의 [[키(신체)|키]]''' - [[https://pubmed.ncbi.nlm.nih.gov/25487360/|2015년, Veale et al.의 논문]]에 따르면 남성의 음경 길이는 몸무게, 손가락 길이, 손가락 비율, 고환 부피, 발 사이즈, 나이와는 무관하며 오직 키와 강한 양의 상관관계(strongest significant correlation)라고 밝혔다. [[상관계수]]는 r = 0.2 to 0.6 정도를 보였다. * '''남성의 [[코]]''' - 2021년, 일본 교토대 법의학과 연구진에 의해 코가 큰 남성일수록 음경이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온다.[* 법의학과인 이유는 시신들을 표본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 발기가 되지 않은(Flaccid), 그것을 일정한 힘으로 잡아당긴(Stretched) 길이만을 측정하였다.] ([[https://bacandrology.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610-021-00121-z|논문]], [[https://www.insidehook.com/daily_brief/sex-and-dating/nose-size-penis-size-study|영어 번역]],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01282|한국어 번역]]) * '''남성의 [[넷째 손가락|약지]]가 [[집게손가락|검지]]보다 긴 길이''' - 2011년, 한국 가천의대 길병원 연구진에 의해 검지보다 약지가 긴 남성일수록 음경이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온다.[* 발기가 되지 않은(Flaccid), 그것을 일정한 힘으로 잡아당긴(Stretched) 길이만을 측정하였다. 이는 과학연구에 있어서 발기(Erected) 길이의 측정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https://doi.org/10.1038/aja.2011.75|논문]],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3|해석 기사]]) 검지는 [[여성 호르몬]], 약지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02/2015030200290.html|#]] * '''남성의 [[자동차]]''' - 2023년,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연구팀이 "사이즈 크기에 자신감이 없는 남성일수록 빠르고, 화려하고, 고성능이고, [[스포츠카]]를 좋아했다"는 논문을 냈다. [[https://sputnik.kr/news/view/6330|#]] * '''직접 접촉''' * '''짚어보기''' - 서구 매체물에서는 야릇한 분위기일 때 여자가 남자의 허벅지를 짚거나 쓰다듬는 씬이 있는데, 이는 남성이 바지의 한 쪽으로 둔(수납해놓은) 음경을 짚어 사이즈를 가늠하는 것이다. 2019년 [[알라딘(영화)]] 이후 두 주인공의 인터뷰에서, [[나오미 스콧]]이 [[미나 마수드]]의 허벅지를 웃으며 짚었다가 대물을 만져 당황한 웃음을 지은 [[https://youtu.be/Mx3Z9umIzBI|사례]]가 있다. * '''잡아보기''' - 2016년, 한국에서 '남친 몰래 길이 재는 방법' 이라는 [[https://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1068238|짤]]이 유행하며, 성교 시에 음경을 쥐어볼 것을 권했다.[* 해당 짤은 한국 20대 여성 평균 손 폭이 6.5cm라고 하였다. 하지만 [[https://sizekorea.kr/measurement-data/hand|사이즈코리아]] 기준 한국 20대 여성의 평균 손 너비는 7.7cm며, 두 손에 움켜쥐는 음경은 15.4cm가 되어, 상위 10~20%가 된다. 해당 짤을 만든 여성과 주변 사람들의 손이 평균에 비해 작은 편임을 알 수 있다.] * '''포옹하기''' - 남성의 음경이 짧으면 여성의 배에 '찔리고', 길면 여성의 배에 '묵직하게 눌리게' 된다는 후기가 많다. '''비과학적인 접근들은 다음과 같다.''' * 2015년 3월 6일, 예능 [[마녀사냥(JTBC)]] 82회 방송에서, [[홍석천]]이 경험을 토대로(?) "주먹을 쥐었을 때 가운데손가락이 닿는 지점부터 가운데손가락 끝까지가, 그 남성의 음경 길이와 유사하다"고 말한다. [[https://youtu.be/fvsVKg95NTA?t=1326|#]] * 2020년 1월, 한국 [[에브리타임]]에선 '꼬춘쿠키 성공을 위한 팁'이라는 남성의 대물 여부를 추정하는 방법들을 유저들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06366|논의]]하였다. 남성의 음경은 숨겨져 있으니 복권 내지 [[포춘 쿠키]]에 빗대 '꼬춘 쿠키'라고 칭한 것. 키, 굵은 뼈대 및 근육질 몸 등은 [[성장호르몬]]과 연관된다. 단풍손이 아닌 뚜렷한 손, 검지와 약지의 길이 차이, 청소년기 비만도, 좁은 골반 등은 [[남성 호르몬]]과 연관된다. * '''음경이 배꼽에 닿거나 넘는가''' - 음경의 치골접점부에서 배꼽까지는 약 17~19cm로,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자세(선 자세, 앉은 자세, 누운 자세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배꼽의 땅에서부터의 높이 즉 다리 길이 자체는 아프리칸>유러피안>아시안 순이다. [[https://imnews.imbc.com/replay/worldreport/2704946_29915.html|#]] 하지만 치골접점에서 배꼽까지의 길이에 대한 통계는 아직 없다. 연구마다 측정 결과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측정 도구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외국 연구에서 줄자를 사용해 측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줄자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 긴밀하게 적용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측정될 수 있어 실제보다 약간 더 크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 대체로 인종에 관계없이 평균 발기 길이는 약 13~15cm, 평균 발기 둘레는 11~12cm 범위로 측정된다. 학계 전문가들은 인종 간 음경 크기 차이에 대한 뚜렷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다. [[https://bjui-journal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64-410X.2005.05238.x|#]][[https://pubmed.ncbi.nlm.nih.gov/25487360/|#]][[https://www.semanticscholar.org/paper/Erect-penile-length-and-circumference-dimensions-of-Herbenick-Reece/a04e913f52bf42f00f5ebb4c2ae2145c48677203|#]] 인종 간 음경 크기에 대한 주장들은 성적 신화의 형성을 초래하기도 한다. 2005년 연구에 따르면, "흑인 남성의 음경 크기가 과장되어 크다는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되었다. [[https://pubmed.ncbi.nlm.nih.gov/15638885/|#]] 또한, 콩고인의 음경 크기가 17cm로 가장 크다는 정보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은 출처가 부정확하다고 지적한다. [[https://pubmed.ncbi.nlm.nih.gov/28154646/|#]] 비뇨기과 전문의 애런 스피츠(Aaron Spitz)는 인종 간 음경 크기 차이를 주장하는 많은 웹사이트와 연구들이 비과학적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종종 상반되는 증거를 무시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날것의 데이터를 면밀히 살펴보면, 인종 간 음경 크기의 차이를 보여주는 뚜렷한 근거는 거의 없다"고 결론지었다. [* Spitz, Aaron (2018). The Penis Book: A Doctor's Complete Guide to the Penis—From Size to Function and Everything in Between. Rodale Books. p. 43.] 2020년 성 및 결혼 치료 저널(Journal of Sex & Marital Therapy)에 실린 리뷰에 따르면, 대부분의 남성들은 평균 발기 시 음경 길이가 15.24cm 이상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자가 보고 방식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과장된 데이터가 제시된 결과로 보인다. 연구 참여자들은 더 큰 음경이 사회적으로 더 바람직하다는 믿음 때문에 자신의 크기를 과대 보고할 가능성이 있다. 동일한 리뷰에서 연구자가 직접 측정한 10개의 이전 연구를 분석한 결과, 평균 발기 길이는 12.95~13.92cm로 나타났다. 이는 자가 보고 연구에서 얻은 평균보다 낮은 수치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연구에서도 자원자 편향(volunteer bias)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즉, 음경 크기가 큰 남성들이 이러한 연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https://pubmed.ncbi.nlm.nih.gov/3266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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