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본선/함백 지선(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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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본선 함백 지선 太白本線 咸白支線 Taebaek Main Line Hambaek Branch Line | |
노선 정보 | |
분류 | 지선 (태백본선) |
기점 | |
종점 | |
역 수 | 3 |
개업일 | 1957년 3월 10일 |
소유자 | |
운영자 | |
운용차량 | 동해철도 701계 전동차 동해철도 683계 전동차 |
차량기지 | 영동차량관리단 제천차량소 영동차량관리단 동해차량소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104.1㎞ |
궤간 | 1,435mm |
선로 수 | 단선 |
급전방식 | 교류 25,000V 60Hz 가공전차선 |
신호방식 | ATS-S1 |
최고속도 | 80km/h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함백선은 함백탄광까지 철도를 잇기 위해서 제천에서 영월을 거쳐 함백역까지 1949년에 착공하였다. 당초 제천에서 영월까지가 먼저 개통되어 영월선으로 불리다가, 함백역까지 개통되면서 전체가 함백선이 되었다.
그러나 태백을 거쳐 영동선까지 동쪽으로 연장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지형 문제 때문에 함백역에서 연장하기가 어려워 예미역에서 선로를 빼서 조동역으로 이어지는 선로를 만들게 된다.
신선은 함백역 200m 북쪽을 지나가게 되었고 함백선은 태백선의 지선이 되었다. 그러나 예미역과 조동역 사이가 30퍼밀의 급경사이기 때문에 신선상에 역을 만들 수도 없고 또 광산때문에 함백선은 존치되었다. 이후 이 급경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함백역을 통해서 조동역으로 올라가는 똬리굴을 뚫게 되었다.
이 노선의 존재 의의는 태백선의 쌍단선화 때문이라 볼 수 있겠다. 함백선이 태백본선보다 평균 경사도는 완만할지 몰라도 똬리굴 구간만 따지면 이쪽의 구배가 더 가파르기 때문에 화물열차 운행시에도 제천방향 열차만 통과하며, 그마저도 마주오는 열차가 없다면 태백선을 이용하는 쪽이 더 수월하다.
태백선의 지선인 만큼 조동역에서 함백선 열차와 태백선 열차의 도착 시간이 경합할 경우 무조건 태백선 열차를 우선 취급(통과)시킨다. 그렇게 되다보니 중부내륙순환열차가 태백선을 경유해 영주까지 다녔을 때에도 서울행 열차에 한해서만 함백선을 경유했었다.
그러나 태백을 거쳐 영동선까지 동쪽으로 연장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지형 문제 때문에 함백역에서 연장하기가 어려워 예미역에서 선로를 빼서 조동역으로 이어지는 선로를 만들게 된다.
신선은 함백역 200m 북쪽을 지나가게 되었고 함백선은 태백선의 지선이 되었다. 그러나 예미역과 조동역 사이가 30퍼밀의 급경사이기 때문에 신선상에 역을 만들 수도 없고 또 광산때문에 함백선은 존치되었다. 이후 이 급경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함백역을 통해서 조동역으로 올라가는 똬리굴을 뚫게 되었다.
이 노선의 존재 의의는 태백선의 쌍단선화 때문이라 볼 수 있겠다. 함백선이 태백본선보다 평균 경사도는 완만할지 몰라도 똬리굴 구간만 따지면 이쪽의 구배가 더 가파르기 때문에 화물열차 운행시에도 제천방향 열차만 통과하며, 그마저도 마주오는 열차가 없다면 태백선을 이용하는 쪽이 더 수월하다.
태백선의 지선인 만큼 조동역에서 함백선 열차와 태백선 열차의 도착 시간이 경합할 경우 무조건 태백선 열차를 우선 취급(통과)시킨다. 그렇게 되다보니 중부내륙순환열차가 태백선을 경유해 영주까지 다녔을 때에도 서울행 열차에 한해서만 함백선을 경유했었다.
3. 역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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