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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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width=10px><bgcolor=#0E634C> {{{#fff 1}}} ||<width=10px> ㅣ ||<width=10px><bgcolor=#0FAC84> {{{#fff 2}}} ||<width=10px> ㅣ ||<width=10px> ㅣ ||<width=10px><bgcolor=#0FAC84> {{{#fff 3}}} ||<width=10px> ㅣ ||<width=10px><bgcolor=#0E634C> {{{#fff 4}}} ||
3838||<-2> ↑ [[도고온천역|도고온천]] ||<-4> [[신창역|신창]] ↓ ||<-2> [[도고온천역|도고온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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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bgcolor=#0E634C> {{{#ffffff 4}}} || [[파일:NS-JM.png|width=20]] [[장항본선]] || [[홍성역|홍성]]·[[대천역|대천]]·[[익산역|익산]] 방면 ||
41||<bgcolor=#0FAC84> {{{#ffffff 2}}} ||<|2><-2> [[파일:NS-JH.png|width=20]] [[장항선]] || 완행·{{{#0FAF8D 준급}}}·{{{#BD6FAD 쾌속급행}}} ||[[서울역|서울]]·[[수원역|수원]]·[[천안역|천안]] 방면 ||
40||<bgcolor=#0E634C> {{{#ffffff 4}}} ||<-2> [[파일:NS-JM.png|width=20]] [[장항본선]] || [[홍성역|홍성]]·[[대천역|대천]]·[[익산역|익산]] 방면 ||
41||<bgcolor=#0FAC84> {{{#ffffff 2}}} ||<|2> [[파일:NS-JH.png|width=20]] [[장항선]] || 완행·{{{#0FAF8D 준급}}}·{{{#BD6FAD 쾌속급행}}} ||[[서울역|서울]]·[[수원역|수원]]·[[천안역|천안]] 방면 ||
4242||<bgcolor=#0FAC84> {{{#ffffff 3}}} || 완행·{{{#0FAF8D 준급}}}·{{{#BD6FAD 쾌속급행}}} ||[[홍성역|홍성]]·[[대천역|대천]] 방면 ||
43||<bgcolor=#0E634C> {{{#ffffff 1}}} || [[파일:NS-JH.png|width=20]] [[장항선]] || [[평택역|평택]]·[[수원역|수원]]·[[용산역|용산]] 방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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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아산역과는 다른 형태의 승강장으로 기차가 외선으로 빠져서 정차하고 전철이 내선으로 정차하는 형태이다. 통과하는 화물열차는 내선으로 통과한다.[* 4번 승강장이 없다고 가정하면 [[신도림역]]과 구조가 똑같아진다.]. 역을 출발하면 신창, 익산 방면으로 4선이 이어지다가 조금 나간 뒤에 선로가 합류되는 형태이다. 500m가량 떨어져 있는데 10량 기준 길이가 200m이다. 반면 천안, 용산 방면은 역을 출발하자마자 바로 4선이 합류돼서 2선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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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이런 구조가 된 건 장항선 전철을 계획할 당시에는 온양온천역까지만 운행할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온양온천역에 회차선 또는 주박선을 만들어 이곳에서 회차하기 편한 구조로 설계했다. 다른 역들과 달리 전철 선로가 안쪽에 있는 특이한 구조를 보이는 것이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 하지만 도중에 순천향대에서 [[신창역]]까지 연장해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신창역 연장이 확정되면서 온양온천역의 회차기능은 필요가 없어져 구조만 그대로인 채 회차선만 만들지 않으면서 현재의 구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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