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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2010년 3월 4일에 민자역사 역무동이 개업하고, 8월 18일에 [[롯데그룹]] 계열사가 들어온 민자역사가 완공되었다. 이로써 임시 역사는 약 10년 8개월간의 업무를 마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https://railroad.tistory.com/15654396|관련 게시글]], 출처: 티스토리] 역사보다 롯데매장이 더 크다. 청량리역이 경북 북부 및 강원도, 충북 동북부 방면 열차의 출발역이었고 서울 동북부 주요 환승거점이어서 비록 쇠퇴했지만 부도심으로 기능했는데 이 상권을 노리고 지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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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본래 역 주변 구 대왕코너 자리에 있었지만 청량리역 민자역사를 신축한 후 이전했는데, 기존 백화점을 코앞에 두고 민자역사 구내로 이전하려는 까닭은 기존의 백화점 건물에서 [[화재]]가 수차례 일어났기 때문이다(관련 문서: [[대왕코너 화재사고]]). 또 다른 이유는 주차장 바로 뒤에 있는 [[청량리 588|전농동 588번지 홍등가]]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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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 청량리역 민자역사 준공 후 백화점이 민자역사 내 복합상업시설로 옮겨왔고 옛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건물에는 청량리 롯데플라자와 [[영풍문고]] 등이 입점해 있었는데 청량리4구역 재개발로 인해서 2016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 후 결국 철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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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 민자역사를 건설한 [[한화그룹]]과 역사 내 상업 시설을 운영 중인 [[롯데그룹]]의 로고를 건물 외관에 부착하였다.[* [[https://map.kakao.com/?panoid=1028642678&pan=126.3&tilt=-2.6&zoom=0&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urlX=510390&urlY=1133803&urlLevel=3|카카오맵]]] 공사한 회사는 [[한화건설]]과 [[롯데건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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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CENTRE PLAZA]] 청량리점은 본래 역 주변 구 대왕코너 자리에 있었지만 청량리역 민자역사를 신축한 후 이전했는데, 기존 백화점을 코앞에 두고 민자역사 구내로 이전하려는 까닭은 기존의 백화점 건물에서 [[화재]]가 수차례 일어났기 때문이다(관련 문서: [[대왕코너 화재사고]]). 또 다른 이유는 주차장 바로 뒤에 있는 [[청량리 588|전농동 588번지 홍등가]]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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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청량리역 민자역사 준공 후 백화점이 민자역사 내 복합상업시설로 옮겨왔고 옛 [[CENTRE PLAZA]] 청량리점 건물에는 [[영풍문고]] 등이 입점해 있었는데 청량리4구역 재개발로 인해서 2016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 후 결국 철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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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민자역사를 건설한 [[한화그룹]]과 역사 내 상업 시설을 운영 중인 [[CENTRE PLAZA]]의 로고를 건물 외관에 부착하였다. 공사한 회사는 [[한화건설]]과 [[롯데건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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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2010년]] [[11월 3일]]에는 삼풍백화점마냥 부실공사되었다는 [[2010년 제2의 삼풍백화점 괴담]]의 대상이 됐다. 2013년 4월 25일에는 9시 뉴스에 백화점 로고만 모자이크되어 등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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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91 | 이 역에서 [[왕십리역]]으로 갈 때 [[신답철교]]로 [[청계천]]을 횡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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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수도권 전철 경춘선]]은 2010년 12월 21일에 개통한 뒤에 부족한 선로용량으로 상봉에서 착발해 왔는데, 2016년 ITX-청춘 요금 인상 파문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와 지역 당국의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2016년 9월 26일자로 왕복 20회에 한하여 경춘선 일부 전동열차가 청량리에서 시종착하게 되었다. 수도권 전철 개통 당시 운행했던 경춘선 급행 전동차는 2012년 2월 28일 ITX-청춘으로 대체되어 폐지되었으나, 2017년 1월 31일자로 일부 ITX-청춘 운행을 중단하면서 일반 청량리 급행 열차(정차역은 ITX에 준함) 운행이 평일 왕복 5회로 재개되었다. 경춘선 무궁화호 운행이 종료된 2010년 12월 20일 이후 이 역에서 춘천행 열차를 이용할 수 없었는데, 2012년 2월 28일 ITX-청춘이 기존 경춘선 급행열차를 대체하면서 청량리역에서 다시 경춘선 열차 이용이 가능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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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 분당선이 선릉역에서 왕십리역까지 연장된 2012년 10월 6일부터 2018년 12월 30일까지 [[수도권 전철 분당선|분당선]]의 모든 열차가 [[왕십리역]]에서 시종착했다. 분당선 [[왕십리역]] 승강장은 [[경원선]] 승강장 옆에 나란히 지어진 탓으로 [[평면교차]] 문제가 있어서 이 역까지 분당선 열차가 들어오지 않았다. 때문에 1호선, 중앙선, 경춘선, 분당선의 환승 허브가 되길 바라던 [[롯데쇼핑]] 경영진이 크게 절망했다는 후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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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 2017년 12월에 [[강릉선 KTX]]가 개통됨으로서 '''KTX 정차역'''이 되었고, 2021년 1월부터는 [[중앙선 KTX]]도 운행 개시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서울의 KTX 정차역 중 한 곳으로 위상이 상승했다. 기존에는 [[중앙선]], [[태백선]] [[무궁화호]], [[ITX-새마을]]나[* 강릉이나 영주 쪽 등의 중앙선, 태백선 연선과 영동선 연선으로 가려면 무조건 청량리역으로 와서 기차를 타야 했다.] [[경춘선]] [[ITX-청춘]] 위주로 운행되었지만 이제는 [[KTX]]가 정차함으로서 강원도[* [[태백선]] 연선 제외. 그래도 선형 개량 및 직선화로 [[태백선]] 연선도 소요시간이 이전에 비하면 꽤 단축된 편이고 [[ITX-마음]]도 운행 중이다.]나 경북 북부, 충북 북부 쪽으로 갈 때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소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다.[* 추후 [[춘천속초선]] 개통으로 청량리역에 정차하는 KTX 계통이 하나 더 생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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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 2018년 7월에 분당선 청량리 연장을 위해서 인상1선을 연장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안규백]]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금년 10월 [[수도권 전철 분당선|분당선]] 연장운행을 위한 시설개량설계를 시작해서, 내년 8월까지 운행계획을 확정하겠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http://blog.naver.com/tseoul/221106559957|「10월부터 '분당선 청량리역 연장운행' 사업 착수」]], 티브로드서울, 2017-09-27] 2018년 12월 31일부터 평일에 왕복 18회씩 청량리역 착발로 분당선 열차를 운행하기로 했다. 2020년 3월 7일부터 주말에도 분당선이 왕복 10회씩 청량리역에 선다. 하지만 선로용량 문제로 여전히 대부분의 분당선 열차는 왕십리역에서 시종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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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 2번, 3번 출구는 멀찍이 떨어져 있어서 출입이 적다. 3번 쪽은 [[서울시립대]] 방면 이용객 소수와 [[롯데]] 계열 직원들의 흡연 장소로, 2번 쪽은 하행선 쪽으로 전망이 탁 트여 있고 역 동쪽으로 연결되는 구름다리가 있어 일반 승객들의 흡연 장소로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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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 하루 2편 왕복으로 [[부산광역시|부산]] [[부전역(동해선)|부전역]]을 잇는 [[무궁화호]]가 있다. 다만 이는 [[중앙선]] ↔ [[동해남부선]]을 직결하고 청량리역에서 경주역 구간을 완주한 뒤에 [[경주역]]에서 [[동해남부선]]으로 진입하여 [[부전역(동해선)|부전역]]까지 운행한다. 물론 [[근성열차/대한민국|근성열차]]이며, 1990년대 후반 비둘기호에서 통일호로 승격되었다가 2004년 4월 통일호 폐지와 동시에 무궁화호로 승격되었다. 비둘기호 및 통일호로 운행되던 시절 청량리역에서 부전역까지의 소요 시간은 최대 '''12시간'''이었으며, 통일호 시절 청량리-부전 운임은 약 1만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했다. 2004년까지 [[부산역]]에서 시종착했으나 KTX 개통을 앞두고 동해남부선 열차가 모두 부전역으로 단축되었다.[* 단, 청량리-부전 통일호(원래는 비둘기호) 열차의 경우 원래 부전역 시종착이었다.] 또한 80년대부터 있었다가 1996년 통일호에서 무궁화호로 승격을 거쳐 1999년까지는 청량리 - 중앙선 - 영천 - 동대구를 다니는 열차도 있었다. 그러다가 1999년 시간표 개정으로 모두 안동으로 단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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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2017년 12월에 [[강릉선]]가 개통되었고, 2021년 1월부터는 [[중앙본선]] 준고속열차도 운행 개시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서울의 준고속열차 정차역 중 한 곳으로 위상이 상승했다. 기존에는 [[중앙선]], [[태백선]] [[무궁화호]], [[ITX-새마을]]나[* 강릉이나 영주 쪽 등의 중앙선, 태백선 연선과 영동선 연선으로 가려면 무조건 청량리역으로 와서 기차를 타야 했다.] [[경춘선]] [[ITX-청춘]] 위주로 운행되었지만 이제는 [[KTX]]가 정차함으로서 강원도[* [[태백선]] 연선 제외. 그래도 선형 개량 및 직선화로 [[태백선]] 연선도 소요시간이 이전에 비하면 꽤 단축된 편이고 특급도 운행 중이다.]나 경북 북부, 충북 북부 쪽으로 갈 때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소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다.[* 추후 [[경춘선]] 춘천 지구 개통으로 청량리역에 정차하는 준고속 계통이 하나 더 생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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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2번, 3번 출구는 멀찍이 떨어져 있어서 출입이 적다. 3번 쪽은 [[서울시립대]] 방면 이용객 소수와 [[강원철도]] 직원들의 흡연 장소로, 2번 쪽은 하행선 쪽으로 전망이 탁 트여 있고 역 동쪽으로 연결되는 구름다리가 있어 일반 승객들의 흡연 장소로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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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하루 2편 왕복으로 [[부산광역시|부산]] [[부전역(쌍도교통)|부전역]]을 잇는 [[무궁화호]]가 있다. 다만 이는 [[중앙선]] ↔ [[동해남부선]]을 직결하고 청량리역에서 경주역 구간을 완주한 뒤에 [[경주역]]에서 [[동해남부선]]으로 진입하여 [[부전역(동해선)|부전역]]까지 운행한다. 물론 [[근성열차/대한민국|근성열차]]이며, 1990년대 후반 비둘기호에서 통일호로 승격되었다가 2004년 4월 통일호 폐지와 동시에 무궁화호로 승격되었다. 비둘기호 및 통일호로 운행되던 시절 청량리역에서 부전역까지의 소요 시간은 최대 '''12시간'''이었으며, 통일호 시절 청량리-부전 운임은 약 1만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했다. 2004년까지 [[부산역]]에서 시종착했으나 KTX 개통을 앞두고 동해남부선 열차가 모두 부전역으로 단축되었다.[* 단, 청량리-부전 통일호(원래는 비둘기호) 열차의 경우 원래 부전역 시종착이었다.] 또한 80년대부터 있었다가 1996년 통일호에서 무궁화호로 승격을 거쳐 1999년까지는 청량리 - 중앙선 - 영천 - 동대구를 다니는 열차도 있었다. 그러다가 1999년 시간표 개정으로 모두 안동으로 단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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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100 | 1974년 8월 15일 최초의 지하철 종로선 개통식이 열렸던 장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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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104 | 한때에는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현 [[서울교통공사]]) 전동차들의 주요 종착역이었지만 2005년 천안 연장으로 심야 막차들만 이곳에서 종착하였다가 2023년 기준 서울교통공사 차량 3개 열차(S434, S436, S510)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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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 천안·신창에서 출발하는 쾌속열차는 평일 지상 [[서울역]]행 통근쾌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청량리까지 운행한다. 따라서 이 역 북쪽의 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구로~청량리 사이의 역에서 내려 광운대, 의정부, 양주, 동두천행으로 갈아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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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천안·신창에서 출발하는 쾌속열차는 평일 [[서울역]]행 통근쾌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청량리까지 운행한다. 따라서 이 역 북쪽의 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구로~청량리 사이의 역에서 내려 광운대, 의정부, 양주, 동두천행으로 갈아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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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08 | 2019년 12월 29일까지는 천안·신창 각역정차가 대부분 이 역에서 착발하였고, 극히 일부만이 광운대역까지 운행했다. 12월 30일 1호선 운행시각표 대개편으로 천안·신창에서 출발한 모든 급행열차와 일부 각역정차 열차가 청량리행으로, 나머지는 [[광운대역]]까지 운행하도록 조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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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114 | 서울역과 청랑리역 사이 [[서울 지하철 1호선]]만을 오가는 열차는 2005년까지 평시에도 운행되었으나, 현재는 막차 시간에 한하여 1회(24:42)만 운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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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 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과 같이 지하역사 중 특이하게도 맞이방이 승강장 아래에 자리한다. 타는 곳이 지하 1층, 맞이방이 지하 2층이다. 그래서 출입구를 통해 역사 내부로 들어오면 지하 2층이며, 여기서 게이트를 통과하고 계단을 올라가야 승강장이 나온다. 승강장과 연결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는 수직형 유압식 리프트로 설계되어 있어 운행 속도가 무척 느리다. [* 편도 운행 시간이 약 45초라고 한다.] 1호선의 지하 구간 승강장 중에서는 유일하게 역명판이 벽돌 벽이 아닌 위쪽 콘크리트 벽에 붙여져 있다. 역명판과 스크린도어, LCD 행선기를 제외하면 1974년 개통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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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경의-중앙 완행선 [[홍대입구역]]과 같이 지하역사 중 특이하게도 맞이방이 승강장 아래에 자리한다. 타는 곳이 지하 1층, 맞이방이 지하 2층이다. 그래서 출입구를 통해 역사 내부로 들어오면 지하 2층이며, 여기서 게이트를 통과하고 계단을 올라가야 승강장이 나온다. 승강장과 연결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는 수직형 유압식 리프트로 설계되어 있어 운행 속도가 무척 느리다. [* 편도 운행 시간이 약 45초라고 한다.] 1호선의 지하 구간 승강장 중에서는 유일하게 역명판이 벽돌 벽이 아닌 위쪽 콘크리트 벽에 붙여져 있다. 역명판과 스크린도어, LCD 행선기를 제외하면 1974년 개통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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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18 | [[회기역]] 방향으로 얼마 가지 않아 지상 선로가 시작되는데 낮에 첫 칸 맨 앞문으로 타고 내릴 때 스크린도어와 차체 사이 틈으로 하얀 빛이 들어오는 터널 출구가 명확하게 보인다. 심도가 6.44m로 서울에서 가장 얕은데 [[청량리역 환승센터]] 3번 승강장에서 버스나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릴 때 열차가 지나가면 소리와 진동이 지상에도 전해질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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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 [[수도권 전철 1호선]] 청량리역 ~ [[회기역]] 구간은 [[남영역]] ~ [[서울역]] 구간과 동일하게 [[절연구간]]이다. [[남영역]] ~ [[서울역]] 구간은 [[경부선]]~[[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 [[회기역]] 구간은 [[서울 지하철 1호선]]~[[경원선]] 간의 전력 공급 방식 전환으로 인해서 절연구간이 있다. 이 역에서 연천 방면으로 직류 1,500V에서 교류 25,000V로 전력 공급 방식이 바뀌며, 절연구간 안에서 열차는 관성으로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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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경원선]] 청량리역 ~ [[회기역]] 구간은 [[남영역]] ~ [[서울역]] 구간과 동일하게 [[절연구간]]이다. [[남영역]] ~ [[서울역]] 구간은 [[경부선]]~[[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 [[회기역]] 구간은 [[서울 지하철 1호선]]~[[경원선]] 간의 전력 공급 방식 전환으로 인해서 절연구간이 있다. 이 역에서 연천 방면으로 직류 1,500V에서 교류 25,000V로 전력 공급 방식이 바뀌며, 절연구간 안에서 열차는 관성으로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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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2 | 특이점이 있다면 회기역 방면에는(연천 방면) 지상 출구가 훤히 보이지만 회기역에서 들어오는 방향에서는(인천/신창 방면) 보이지 않는다. 지형 특성상 터널 길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연천 방면은 회차 및 분기 선로를 통과하자마자 지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터널이 짧은 반면에 인천/신창 방면은 회차선과 본선이 같이 있어서 터널이 길다. 다르게 말하자면 청량리에서 회기로 갈 때에 먼저 지상으로 올라가고, 회기에서 청량리로 갈 때에 먼저 지하로 내려간다. 따라서 청량리역에서 회기역 방면으로 가면 회차선을 거의 못 보지만 회기역에서 청량리역 방면으로 가면 청량리역 회차선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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