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역
최근 수정 시각: (1개월 전)
폐역 | 예천 - |
醴泉驛
Yecheon Station
Yecheon Station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28년 11월 1일~ 1944년 10월 1일 | |||||
1966년 1월 27일 | |||||
철도거리표 | |||||
경북본선 예 천 | |||||
1. 개요 [편집]
1944년 폐역되었다가 1966년 영업재개
1960~70년대 경북 내륙 물류수송에 기여
안동 구간이 폐선되면서 영업 정지되었다가 1966년 1월 점촌-영주 구간이 개통하며 현재의 역사를 신축, 준공하여 다시 영업을 개시하였다. 경북선의 주요 역사로 1960년대에 지역과 함께 크게 성장하였으나 1980년대에 이르러 이용객 감소로 을종승차권 대매업소로 격하된 데 이어 1989년에는 무배치간이역이 되었다. 137.2㎡ 규모로 벽돌조 기와 단층으로 <한국철도요람집 1993>에 따르면 여객승강장과 화물홈, 하치장과 야적장을 갖추고 있어 경북 북부 내륙의 수송에 크게 역할 하였다. 2009년에 이르러 화물 취급을 중지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동해철도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편집]
1928년 11월 1일 점촌-예천 구간이 개통하면서 보통역으로 개업하였으나 1944년 10월 1일 점촌-경북안동 구간이 선로 공출로 폐선되면서 같이 폐지되었다.
1966년 1월 27일 점촌-예천 구간이 재개통하면서 보통역 등급으로 영업을 재개하였고 1994년 1월 1일 소화물취급이 중지되었다.
2009년 10월 31일에 국토해양부고시 제2009-1006호에 의거하여 화물 취급이 중단되었고 2017년 12월 18일에 국토교통부고시 제2017-839호에 의거하여 화물취급 중지가 한 차례 더 고시되면서 보통열차만 취급한다.[1]
그러나 이 동네의 도로교통이 꽤 괜찮아서 여객수요 자체는 많지 않고, 도로 반대편에 있는 예천시외버스터미널의 수요가 대다수인 편이다.
1966년 1월 27일 점촌-예천 구간이 재개통하면서 보통역 등급으로 영업을 재개하였고 1994년 1월 1일 소화물취급이 중지되었다.
2009년 10월 31일에 국토해양부고시 제2009-1006호에 의거하여 화물 취급이 중단되었고 2017년 12월 18일에 국토교통부고시 제2017-839호에 의거하여 화물취급 중지가 한 차례 더 고시되면서 보통열차만 취급한다.[1]
그러나 이 동네의 도로교통이 꽤 괜찮아서 여객수요 자체는 많지 않고, 도로 반대편에 있는 예천시외버스터미널의 수요가 대다수인 편이다.
2.1. 경북선 셔틀화 [편집]
2019년 1월 1일 이전에는 하루에 각 편도 3회 씩 경부선을 경유하는 영주-부산 무궁화호 열차, 주말에는 경부선을 경유하는 강릉-부산 무궁화호가 1회 추가되어 다녔었고, 목적지가 점촌, 상주, 구미, 대구, 동대구, 경산, 부산인 경우에는 수요가 있었다.
대구로 갈 경우에도 시외버스 동대구-예천 노선이 신설되기 전까지 버스 노선은 대구북부행 시외버스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구에 도착하여 대구 도심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대구북부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나오거나, 만평역까지 약 900미터 걸어가서 전철을 타야만 했다.
그런데 이렇게 가나, 경북선 열차를 타고 동대구역이나 대구역에서 내리는 것이나 시간 상으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대구의 도심접근이 좋고, 연계교통이 좋은 대구역, 동대구역으로그 느리다던 경북선 열차를 타고 가려는 수요가 있었다. 그러나 2017년 6월 15일에 시외버스 동대구-예천 노선이 개통되었으나, 전회우등이라 비쌌고 특히 일부는 대구공항을 경유하여 2시간 이상 걸렸다. 2018년 11월 23일 코리아와이드 노선 대거 감축으로 대구공항 경유가 감축된 이후로는 대구행 수요는 대부분 사라지게 되었다.
부산으로 갈 경우에도 부산행 시외버스는 하루 1번만 운행하는데다, 이것도 지보, 풍양, 다인, 신락, 안계, 비안, 도리원, 군위, 효령, 구효령, 북대구를 경유해서 5시간이나 걸렸는데, 열차는 4시간이면 갔기 때문에 수요가 있었다.[2]
하지만 버스는 2018년 11월 23일에 코리아와이드 노선 대거 감축으로 폐선되었다.
또 2019년 1월 1일 자로 시간표 개정 후, 경북선이 셔틀노선화 되면서 일일 각 편도 3회 운행하던 영주~부산 무궁화호가 전면 폐지되고, 영주~김천 간으로 단축되었다. 그래도 그나마 일일 각 편도 3회만 운행하던 무궁화호가 5회 운행으로 바뀌고, 2021년 1월 4일까지 주말에 한해 부산~강릉 특급열차(왕복 주 2회)가 다녔다.
그런데 주말열차인 강릉-부산 무궁화호도 2020년에 와서 동해역까지 운행하는 것으로 단축되었고, 2021년 1월 5일에는 동해~부산 무궁화호 마저도 폐지되어 예천역에서 구미, 동대구, 경산, 부산으로 직통 열차편을 이용하기 어려워졌다.
대구로 가려면 건너편의 예천터미널에서 동대구행과 북대구행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으로 갈 경우에는 경북선 열차를 타고 김천역에서 환승하든지, 또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동대구나 안동터미널까지 가서 환승해야 한다.
대구로 갈 경우에도 시외버스 동대구-예천 노선이 신설되기 전까지 버스 노선은 대구북부행 시외버스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구에 도착하여 대구 도심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대구북부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나오거나, 만평역까지 약 900미터 걸어가서 전철을 타야만 했다.
그런데 이렇게 가나, 경북선 열차를 타고 동대구역이나 대구역에서 내리는 것이나 시간 상으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대구의 도심접근이 좋고, 연계교통이 좋은 대구역, 동대구역으로
부산으로 갈 경우에도 부산행 시외버스는 하루 1번만 운행하는데다, 이것도 지보, 풍양, 다인, 신락, 안계, 비안, 도리원, 군위, 효령, 구효령, 북대구를 경유해서 5시간이나 걸렸는데, 열차는 4시간이면 갔기 때문에 수요가 있었다.[2]
하지만 버스는 2018년 11월 23일에 코리아와이드 노선 대거 감축으로 폐선되었다.
또 2019년 1월 1일 자로 시간표 개정 후, 경북선이 셔틀노선화 되면서 일일 각 편도 3회 운행하던 영주~부산 무궁화호가 전면 폐지되고, 영주~김천 간으로 단축되었다. 그래도 그나마 일일 각 편도 3회만 운행하던 무궁화호가 5회 운행으로 바뀌고, 2021년 1월 4일까지 주말에 한해 부산~강릉 특급열차(왕복 주 2회)가 다녔다.
그런데 주말열차인 강릉-부산 무궁화호도 2020년에 와서 동해역까지 운행하는 것으로 단축되었고, 2021년 1월 5일에는 동해~부산 무궁화호 마저도 폐지되어 예천역에서 구미, 동대구, 경산, 부산으로 직통 열차편을 이용하기 어려워졌다.
대구로 가려면 건너편의 예천터미널에서 동대구행과 북대구행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으로 갈 경우에는 경북선 열차를 타고 김천역에서 환승하든지, 또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동대구나 안동터미널까지 가서 환승해야 한다.
2.2. 승강장 [편집]
3. 인접 정차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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