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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店村驛
Jeomchon Station
Jeomchon Station
1. 개요 [편집]
경북선과 산업철도 문경선의 분기역
점촌역은 1924년 경북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 1969년 현재의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다. 당시 완성된 역사는 798㎡ 규모의 부대 건물을 갖춘 1,118㎡ 규모의 역사로 철근 콘크리트의 슬라브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2개의 여객승강장과 화물홈, 하치장, 야적장을 갖추고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산업철도인 문경선의 분기역으로, 문경선은 1955년 점촌-은성탄광 구간 개통 후 점촌과 문경을 연결하던 철도이다. 점촌역은 과거에는 문경, 가은 방면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주로 취급하며 문경선과 경북선을 연결하던 역사이지만, 석탄 산업이 쇠퇴하면서 문경선은 사실상 사용이 중단되었다. 상주역과 더불어 경북선에서 여객 수로 손꼽히는 역사로 경북선의 활성화를 위해 '신나는 동화 속 세상'이라는 주제로 2008년 철도체험장을 운영, 철도이용객과 어린이를 위한 자연생태체험장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동해철도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편집]
3. 인접 정차역 [편집]
■ 중부내륙선 | |||||
보통 普通 | |||||
보통 普通 | |||||
[1] 문경군 시절 문경면(현 문경읍)에 있던 군청을 호서남면 점촌리로 옮겼고 그 영향으로 점촌은 문경에서 가장 발전한 지역이 되었으며 따라서 점촌역 또한 문경시의 중심역이 된 것.[2] 현 역사가 지어지기 전까지 사용되었던 역사는 지금보다 좀 더 앞에 있었다고 한다.[3] 철도청고시제1993-53호
[[분류:중부내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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