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역
최근 수정 시각: (1개월 전)
富城驛
Buseong Station
Buseong Station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2025년 9월 21일 | |||||
철도거리표 | |||||
경부본선 부 성 |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3. 역사 [편집]
2006년부터 천안시는 부대동, 성성동, 업성동 일대에 국제비즈니스파크의 건설을 계획하면서[1] 이 곳을 지나가는 천안 경전철의 건설을 계획했었다.[2]
2008년 3월 27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센터를 통해 조사된 천안 경전철 1단계 구간의 비용편익분석 결과에서 1.07을 얻어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3] 이 노선과 경부선이 만나는 지점에 환승역을 만든다는 계획에 따라 용역 조사를 실시했고, 2009년 10월 30일 발표된 '수도권 전철 부성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부본선 설치 시 B/C 1.34, 미설치 시 B/C 1.65로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4] 2010년 8월 ‘천안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고 8월 20일 국토해양부 관보에 고시되었다.[5]
그러나 2011년 초부터 국제비즈니스파크 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6] 2011년 12월 29일 사업이 백지화되었고[7], 같은 해인 2011년 3월 29일 '천안 경전철 제3자 사업 참여 공고를 위한 민간투자'가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했고 천안시와 시민 단체 사이에 경전철의 건설을 두고 찬반이 일다가[8] 국제비즈니스 사업의 무산과 맞물려 사업을 포기했다.[9]
그러다가 2018년 경부터 다시 부성역 신설에 대한 주장이 지역 정치인들로부터 나오기 시작했다.[10] 2019년 6월 9일 수도권 전철 부성 지역 외 2개 지역 역(驛) 신설 사전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발주하면서[11] 부성역 신설을 다시 추진하기 시작했고[12], 2019년 10월 16일 부성역 신설 정책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다.[13]
2020년 4월, 부성역만이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분석 값이 B/C 1.0을 넘겨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14] 이에 따라 천안시에서는 국토교통부에 사업 승인 요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21일에 부성역 신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이 완료되었다.[15] 2022년 1월 24일, 천안시는 2022년 안에 남서울철도와 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403억원을 들여 선상 역사(건축면적 4천400㎡, 승강장 220m)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16]
2022년 8월 12일에는 천안시, 남서울철도 간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11월 천안시에서 발표한 공약실천계획서를 참고하면[17] 역사 주변 개발 일정에 맞춰 2023년 착공하여 2025년 준공 예정이다.[18]
2025년 9월 1일에 준공이 완료되었고, 같은 달 21일에 정식 개통하였다.
2026년 3월 12일, 서해철도의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으로 부성역 인근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가 부역명을 구매하여 ‘공주대‘라는 부역명을 달게 되었다.
2008년 3월 27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센터를 통해 조사된 천안 경전철 1단계 구간의 비용편익분석 결과에서 1.07을 얻어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3] 이 노선과 경부선이 만나는 지점에 환승역을 만든다는 계획에 따라 용역 조사를 실시했고, 2009년 10월 30일 발표된 '수도권 전철 부성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부본선 설치 시 B/C 1.34, 미설치 시 B/C 1.65로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4] 2010년 8월 ‘천안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고 8월 20일 국토해양부 관보에 고시되었다.[5]
그러나 2011년 초부터 국제비즈니스파크 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6] 2011년 12월 29일 사업이 백지화되었고[7], 같은 해인 2011년 3월 29일 '천안 경전철 제3자 사업 참여 공고를 위한 민간투자'가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했고 천안시와 시민 단체 사이에 경전철의 건설을 두고 찬반이 일다가[8] 국제비즈니스 사업의 무산과 맞물려 사업을 포기했다.[9]
그러다가 2018년 경부터 다시 부성역 신설에 대한 주장이 지역 정치인들로부터 나오기 시작했다.[10] 2019년 6월 9일 수도권 전철 부성 지역 외 2개 지역 역(驛) 신설 사전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발주하면서[11] 부성역 신설을 다시 추진하기 시작했고[12], 2019년 10월 16일 부성역 신설 정책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다.[13]
2020년 4월, 부성역만이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분석 값이 B/C 1.0을 넘겨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14] 이에 따라 천안시에서는 국토교통부에 사업 승인 요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21일에 부성역 신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이 완료되었다.[15] 2022년 1월 24일, 천안시는 2022년 안에 남서울철도와 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403억원을 들여 선상 역사(건축면적 4천400㎡, 승강장 220m)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16]
2022년 8월 12일에는 천안시, 남서울철도 간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11월 천안시에서 발표한 공약실천계획서를 참고하면[17] 역사 주변 개발 일정에 맞춰 2023년 착공하여 2025년 준공 예정이다.[18]
2025년 9월 1일에 준공이 완료되었고, 같은 달 21일에 정식 개통하였다.
2026년 3월 12일, 서해철도의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으로 부성역 인근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가 부역명을 구매하여 ‘공주대‘라는 부역명을 달게 되었다.
4. 승강장 [편집]
5. 인접 정차역 [편집]
[1] 「천안에 국제비즈니스파크 조성」, 서울경제, 2006-09-03[2] 「천안 도시경전철 2013년 상반기 준공」, 뉴시스, 2007-04-25[3] 「천안 경전철 경제성 합격..추진 탄력」, 연합뉴스, 2008-03-27[4] 「전철-경전철 교차 `천안 부성역' 경제성 `OK'」, 연합뉴스, 2009-10-30[5] 「천안에 경전철 건설된다… 4667억 들여 KTX역∼도심연결 12.3㎞」, 국민일보, 2010-08-23[6] 「천안국제비즈니스파크 500억원 증자 '삐걱'」, 뉴시스, 2011-03-14[7] 「천안시, 국제비즈니스파크 조성사업 백지화」, 연합뉴스, 2011-12-29[8] 「천안시-천안아산경실련 경전철사업 놓고 '공방'」, 연합뉴스, 2011-05-06[9] 「성무용 천안시장의 고민, 미래성장동력 ‘올스톱’」, 아시아경제, 2012-01-04[10] 「"교통분야 공약 최우선 추진"」, 2018-05-08, 대전일보[11] 「천안시, 부성동 등 역 신설 타당성 조사 착수」, 중도일보, 2019-06-18[12] 「천안, 수도권 전철 청수·부성역 신설 추진」, 충청일보, 2019-07-25[13] 「천안 부성역 신설 정책토론회··· 16일 한국기술교육대서」, 충남일보, 2019-10-17[14] 「부성역 청수역 신설 추진 경제적 타당성 '희비'」, 대전일보, 2020-04-15[15] 「천안, 전철 이용 더 쉬워진다…'부성역 신설' 확정」, 뉴스1, 2022-01-24[16] 「수도권 전철 천안 부성역 신설 확정…2026년 준공」, 연합뉴스, 2022-01-24[17] 천안시 > 함께 만드는 공약 > 민선8기 공약사업 > 공약실천계획서, 2022-11[18] 「천안 부성역 설계 착수 임박… 지역대학 ‘역이름 경쟁’」, 충청투데이,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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