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역
최근 수정 시각: (21일 전)
新灘津驛
Sintanjin Station
Sintanjin Station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05년 1월 1일 | |||||
2012년 8월 10일 | |||||
철도거리표 | |||||
경부본선 신탄진 | |||||
기점 | 대전차량정비단선 신탄진 | ||||
1. 개요 [편집]
경부선 개통과 함께 개업한 철도물류 중추
신탄진역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1938년 옛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는데 당시 역사는 부대건물을 갖춘 203㎡ 규모의 목조 슬레이트 기와 단층 건물로 <한국철도요람집 1993>에 따르면 연간 화물 발송 235t, 도착 1358t일 만큼 화물운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65년 연초제조장선, 1985년 아시아시멘트 전용선, 1987년 현대시멘트 전용선, 1988년 대성연탄 전용선이 부설되었으며 1996년 컨테이너 야드가 조성되며 더욱 성장하였다. 1999년 현재의 현대식 역사 건물로 탈바꿈하였다. 2012년 충청선 2단계 구간이 개통하며 대전-충청간 통근이 한결 쉬워졌다.서해철도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편집]
하행 방면 대전광역시의 첫 번째 역으로, 금강철교를 건너자마자 나온다.
역이 위치한 신탄진은 대전광역시 관내이긴 하지만 북쪽 끝 청주시와의 경계 지역에 있어 대전 시내 및 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과 멀리 떨어져 있다. 신탄진에 시외버스 정류소가 있긴 하지만 현재 정차하는 노선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라 철도 의존도가 매우 높아 이 역은 신탄진 권역 주민들과 신탄진처럼 시외로 나가는 대중교통이 좋지 않은 유성구 북부지역 주민들에겐 필수적인 역이다.[1]
경부본선과 호남본선의 실질적인 열차선 분기역이다. 대전조차장에는 여객열차가 정차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이 역을 출발한 경부선 열차는 대전역으로 향하고, 호남선 열차는 서대전역으로 향한다.
2005년까지 맞이방 의자는 구형 새마을호 객차 좌석을 활용했는데, 2006년 이후 다른 철도역과 같은 의자로 교체되었다.
2012년 8월 10일 충청선 2단계 구간이 개통하여 이 역에도 전차가 정차한다.
2015년 2월 13일에 역 광장 공사가 완료되었다. 택시 승강장이 생기고, 200m 정도 떨어져 있던 버스 승강장을 옮겨왔다. 우천시를 대비해 캐노피도 설치하였다.
대부분의 여객열차 역들처럼 기념 스탬프가 있다. 신탄진의 상징인 담배 산업을 상징하기 위해 담배잎과 담뱃대가 그려져 있다. 역 인근에 KT&G 본사[3]가 있고, 과거 담배 브랜드로 '신탄진'이 있기도 했기 때문에 담배가 스탬프의 상징이 되었다.
이 역에서 군인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대전 지역에서 후반기 교육을 마치고 열차를 타고 자대로 이동하거나 육군훈련소에서 퇴소해 후반기 교육대로 이동하는 신병들이 이 역에서 타고 내린다. 배치지역에 따라서는 신탄진역에서도 환승하는 경우가 있어[4] 양 방향 모두 군인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역이다.
맞이방이 크지 않고, 매표소 앞은 아예 벤치 2개가 끝이다. 편의시설은 타임아웃 편의점과 자판기 몇 개 정도가 전부다. 식사가 필요하다면 후술할 근처 상가에서 해결해야한다.
역이 위치한 신탄진은 대전광역시 관내이긴 하지만 북쪽 끝 청주시와의 경계 지역에 있어 대전 시내 및 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과 멀리 떨어져 있다. 신탄진에 시외버스 정류소가 있긴 하지만 현재 정차하는 노선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라 철도 의존도가 매우 높아 이 역은 신탄진 권역 주민들과 신탄진처럼 시외로 나가는 대중교통이 좋지 않은 유성구 북부지역 주민들에겐 필수적인 역이다.[1]
경부본선과 호남본선의 실질적인 열차선 분기역이다. 대전조차장에는 여객열차가 정차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이 역을 출발한 경부선 열차는 대전역으로 향하고, 호남선 열차는 서대전역으로 향한다.
2005년까지 맞이방 의자는 구형 새마을호 객차 좌석을 활용했는데, 2006년 이후 다른 철도역과 같은 의자로 교체되었다.
2012년 8월 10일 충청선 2단계 구간이 개통하여 이 역에도 전차가 정차한다.
2015년 2월 13일에 역 광장 공사가 완료되었다. 택시 승강장이 생기고, 200m 정도 떨어져 있던 버스 승강장을 옮겨왔다. 우천시를 대비해 캐노피도 설치하였다.
대부분의 여객열차 역들처럼 기념 스탬프가 있다. 신탄진의 상징인 담배 산업을 상징하기 위해 담배잎과 담뱃대가 그려져 있다. 역 인근에 KT&G 본사[3]가 있고, 과거 담배 브랜드로 '신탄진'이 있기도 했기 때문에 담배가 스탬프의 상징이 되었다.
이 역에서 군인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대전 지역에서 후반기 교육을 마치고 열차를 타고 자대로 이동하거나 육군훈련소에서 퇴소해 후반기 교육대로 이동하는 신병들이 이 역에서 타고 내린다. 배치지역에 따라서는 신탄진역에서도 환승하는 경우가 있어[4] 양 방향 모두 군인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역이다.
맞이방이 크지 않고, 매표소 앞은 아예 벤치 2개가 끝이다. 편의시설은 타임아웃 편의점과 자판기 몇 개 정도가 전부다. 식사가 필요하다면 후술할 근처 상가에서 해결해야한다.
3. 승강장 [편집]
4. 인접 정차역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모래위키의 모든 내용은 가상의 시나리오와 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실제 기업이나 인물, 사건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명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