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최근 수정 시각: (20일 전)
大田驛
Daejeon Station
Daejeon Station
시종착 | |||||
시종착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05년 1월 1일 | |||||
1911년 7월 10일 ~ 2004년 3월 31일 | |||||
2004년 4월 1일 | |||||
2004년 4월 1일 | |||||
2006년 3월 16일 | |||||
2012년 8월 10일 | |||||
철도거리표 | |||||
경부고속선 대 전 | |||||
경부본선 대 전 | |||||
시종착 | 호남본선 대전지선 대 전 | ||||
1. 개요 [편집]
명실상부한 철도의 중심 대전역은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역이 들어서면서 시골 마을이었던 한밭(대전의 옛 이름)은 새로운 미래를 키우게 되고.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의 분기점이 되면서 철도교통의 중심으로 급부상한다. 1928년 현재의 대전역 위치에 두 개의 둥근 돔을 갖춘 서구식 역사가 신축되었는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다. 하지만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1958년 전쟁으로 무너진 많은 철도역 가운데 가장 먼저 다시 세워진다. 2004년 경부고속선 개통과 함께 새 역사가 건설되고, 2017년 증축공사를 거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역 동편에 있는 28층 쌍둥이 빌딩인 서해철도의 본사는 현대화된 대전역과 함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철도 중심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서해철도의 공식 소개 문구. |
2. 역 정보 [편집]
상행은 서울, 수서(SRT)행과 하행은 부산, 포항, 마산, 진주행으로 가는 경부선과 경부고속선의 모든 KTX, SRT와 모든 열차선, 전차선 열차가 필수 정차한다.[2] 인근의 서대전역[3]과 함께 대전의 관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화물도 취급했지만 2007년 11월 1일에 중지되었다.[4]
위의 서해철도의 소개 문구에서 알 수 있듯 대전역은 대전 역사(歴史)의 시발점이다.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던 회덕군의 작은 농촌이었던 곳에서 교통의 요지이자 광역시까지 성장시켜준 역이기 때문에 대전광역시에게는 단순한 중앙역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다주는 역이다.
역 동편에 서해철도의 본사인 철도트윈타워가 위치하고 있다.
위의 서해철도의 소개 문구에서 알 수 있듯 대전역은 대전 역사(歴史)의 시발점이다.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던 회덕군의 작은 농촌이었던 곳에서 교통의 요지이자 광역시까지 성장시켜준 역이기 때문에 대전광역시에게는 단순한 중앙역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다주는 역이다.
역 동편에 서해철도의 본사인 철도트윈타워가 위치하고 있다.
2.1.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편집]
일반철도 대전역에서 올 때는 나가는 곳(서광장)에서 내려와서 왼쪽에 보이는 입구가 지하철 입구다.
경부고속선 지하화를 예상하고 지어져서 역이 상당히 깊은 곳에 있고[5] 배차 간격도 10분에 한 대이니 스케줄 세울 때 이동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한다.
역이 지하 5층으로 되어 있는데, 1개 층의 높이가 웬만한 건물의 2~3개 층 정도임을 감안하면 엄청 깊음을 알 수 있다. 지하철입구에서부터 시작해 에스컬레이터를 모두 이용하며, 방해물 없이 속보로 내려가도 지하승강장까지 도착하는데 2분이 걸린다.
대전역은 지하 깊숙히 지어졌기 때문에 위 그림의 지하 3층이나 5층 정도에서 수평으로 터널을 파 동서관통도로 아래로 이동로를 만든 후 지상의 2호선 트램역으로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
3번 출입구가 DC 디젤동차 모양으로 되어있다.
대전역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은행동 지하상가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구조이다.
2023년 6월까지는 이 두 지하상가가 간접적으로 연계되는 구조였는데 둘이 직결이 아닌 간접연계가 된 이유는 대전천과 목척교, 1호선 때문에 연결하고 싶어도 연결을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대전시에서도 해당 불편함을 인지하고 직접 연계를 위한 공사 착공에 들어갔으며 결국 2023년 7월 두 지하상가를 관통하는 지하통로를 완공, 본 역에서 중앙로역까지 지하로만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
경부고속선 지하화를 예상하고 지어져서 역이 상당히 깊은 곳에 있고[5] 배차 간격도 10분에 한 대이니 스케줄 세울 때 이동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한다.
역이 지하 5층으로 되어 있는데, 1개 층의 높이가 웬만한 건물의 2~3개 층 정도임을 감안하면 엄청 깊음을 알 수 있다. 지하철입구에서부터 시작해 에스컬레이터를 모두 이용하며, 방해물 없이 속보로 내려가도 지하승강장까지 도착하는데 2분이 걸린다.
대전역은 지하 깊숙히 지어졌기 때문에 위 그림의 지하 3층이나 5층 정도에서 수평으로 터널을 파 동서관통도로 아래로 이동로를 만든 후 지상의 2호선 트램역으로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
3번 출입구가 DC 디젤동차 모양으로 되어있다.
대전역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은행동 지하상가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구조이다.
2023년 6월까지는 이 두 지하상가가 간접적으로 연계되는 구조였는데 둘이 직결이 아닌 간접연계가 된 이유는 대전천과 목척교, 1호선 때문에 연결하고 싶어도 연결을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대전시에서도 해당 불편함을 인지하고 직접 연계를 위한 공사 착공에 들어갔으며 결국 2023년 7월 두 지하상가를 관통하는 지하통로를 완공, 본 역에서 중앙로역까지 지하로만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
3. 승강장 [편집]
3.1.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편집]
대전역 도시철도 1호선 4번 출구 지상에서 도시철도 지하 승강장까지 장애물 안 만나고 안 쉬고 속보로 걸어가도 2분이 걸린다.
지하철 배차간격이 긴 만큼 좀 더 주의하자. 그리고 청주공항행 열차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타고 식장산행 열차는 사람들이 거의 다 내린다.[6] 배차간격이 긴 덕분에 대전역에서 열차를 탈 때 열차가 꽉 찬다.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의 가시성 문제로, 청주공항행을 탈 때 사람들이 대부분 (15xx, 4-x)라고 써 있는 맨 뒷칸 부근에 몰린다. 그러니 맨 앞칸(1호차 쪽)으로 가서 탑승을 하면 사람들이 훨씬 없다. 비교적 여유롭게 갈 수 있으니 어지간하면 이동하는걸 추천한다.
역 구내에 6퍼밀의 구배가 있다.
지하철 배차간격이 긴 만큼 좀 더 주의하자. 그리고 청주공항행 열차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타고 식장산행 열차는 사람들이 거의 다 내린다.[6] 배차간격이 긴 덕분에 대전역에서 열차를 탈 때 열차가 꽉 찬다.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의 가시성 문제로, 청주공항행을 탈 때 사람들이 대부분 (15xx, 4-x)라고 써 있는 맨 뒷칸 부근에 몰린다. 그러니 맨 앞칸(1호차 쪽)으로 가서 탑승을 하면 사람들이 훨씬 없다. 비교적 여유롭게 갈 수 있으니 어지간하면 이동하는걸 추천한다.
역 구내에 6퍼밀의 구배가 있다.
4. 인접 정차역 [편집]
4.1. 경부고속선 [편집]
4.2.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편집]
각역정차 各驛停車 | |||||
[1] 경부본선 GM23번, 충청선 CC27번.[2] 서울 - 부산 무정차 직통 KTX라는 예외도 있었으나, 2015년 4월 2일부터 서울 - 부산 무정차 KTX가 폐지되어 현재는 경부선, 경부고속선을 지나는 모든 KTX, SRT, 모든 열차선, 전차선 열차가 필수 정차한다. 하루의 마지막 KTX 열차가 대전역에 종착하는 열차이고, 2개의 열차가 출발함으로써 동대구역보다 KTX의 정차 횟수가 2회 많다.[3] 호남선(목포, 광주송정, 익산 방면), 전라선(여수, 순천, 전주 방면) 방면[4] 화물 취급 역할은 호남본선의 분기역이자 차량사업소와 직원 전용 역인 대전조차장역으로 넘어갔다. 다만 승강장들과 떨어진 중선에 이따금씩 화물열차가 기관사 교대를 이유로 몇분씩 서있다가 가기는 한다.[5]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건설지를 참조한 결과, 경부고속선 지하화가 됐을시 고속철도 정거장은 지하 5층 규모에 심도는 대략 60m가량 됐을 것으로 보인다.[6] 식장산행 열차는 사람이 많아지고 청주공항행 열차는 사람이 적어지는 유성온천역과는 완전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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